
이책은 몇년전 남편의 책꽂이에 있는 책이였고,
심심풀이로 쓱 읽었던 책인데, 다시 기억이 나서 펼쳐보게 되었습니다.
처음 읽었을때는 그냥 주인공의 서사에만 관심이 있었던건지, 별내용 아니네라고 덮어두었던 것 같아요.
술술 읽히는 만큼, 쉽게 쓰여진 책인데,
보이는 사람에게만 작가의 가르침이 보였던건지 다시 읽은 지금은 아.. 그냥 흘려읽을 내용이 아니였구나하는 깨달음이 느껴졌습니다.
《부자의 그릇》 (이즈미 마사토 저)는 돈을 다루는 능력, 즉 ‘그릇’의 크기에 따라 부의 수준이 결정된다는 내용을 담은 경제 자기계발서입니다. 이 책은 돈을 다루는 방식과 태도에 집중하며,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셋을 이야기합니다.
즉, 이 책은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.
《부자의 그릇》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봅니다.
1. 부자가 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
-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,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
- 돈을 다루는 마인드와 습관을 배우고 싶은 사람
2. 씀씀이를 줄이고 싶지만 잘 안 되는 사람
-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돈을 모으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
- 수입이 늘어도 항상 돈이 모자라고 통장에 돈이 남지 않는 사람
3. 사업을 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
- 돈을 벌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, 돈을 관리하고 키우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싶은 사람
- 사업을 운영하며 돈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
4.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고 싶은 사람
- 돈을 바라보는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싶은 사람
- 단순히 "더 많이 벌어야 해"가 아니라 "돈을 잘 다루는 능력"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싶은 사람
줄거리
책은 사업에 실패한 주인공 ‘다나카’가 사업가인 '조커'를 만나 자판기의 동전을 빌리는 이야기로 시작하게 된다. 이 조커 할아버지는 “돈을 버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다루는 그릇의 크기”라고 말하며, 부자가 되기 위한 가르침을 준다.
주요 메시지
- 돈의 ‘그릇’ 크기가 부를 결정한다
- 사람마다 감당할 수 있는 돈의 크기가 다르고, 이를 키우지 않으면 많은 돈이 들어와도 결국 사라진다.
- 돈을 대하는 태도 변화
- 부자들은 돈을 관리하고 투자하는 방식을 배우지만, 가난한 사람들은 소비 위주의 습관을 갖고 있다.
- 습관이 미래를 만든다
- 부자들은 돈을 모으고 불리는 습관을 가지며, 장기적인 관점에서 돈을 바라본다.
- 돈을 다룰 줄 알아야 부자가 된다
-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이 결국 돈을 잃는 이유는 ‘돈의 그릇’이 작기 때문이다.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지 않으면 재산을 유지할 수 없다.

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것이며, 내가 남에게 좋은 가치를 주어야만 돈이 내게로 온다는 내용은
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.
요즘, 인터넷이나 유튜브을 통해 쉽게 돈버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.
일명 양산형 컨텐츠라고 해서 AI를 활용하여 쉽게 컨텐츠를 제공해서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..
그러나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살아남아 큰 부를 쌓는 방법들은 결국 진정성 있게 글을 올리고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는 분들입니다. 내가 그만큼 수고롭지만 제대로 된 가치 있는 것들을 제공해야만 나의 가치에 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.
당연한 이야기지만,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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